남편이 어머님이 해주신 찰밥을 먹고 …

남편이 어머님이 해주신 찰밥을 먹고
후식이 먹고싶지 않냐고 나에게 물었다
난 ㅡ 사주면 먹고 라고 하자 그는
콕 찝어 쿠크다스 아이스크림을 먹으러
가자 해서 갔으나 문이 닫혔..
집 앞 베스킨에 가자던 그를 따라
아스크림을 고르고 계산하기 전 그는
큰 소리로 다 들리게 “이걸 내가 사야되?”
라고 했다…
.
오늘부터 전쟁이다 남편 너를
용서하지않겠다 이걸내가사야되
내가와줬는데 참내 별내
베스킨라빈스
일상 남편 네죄를네가알렸다
아이스크림 싸우자는거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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